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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록색 2009/10/11 14:24

    [음식준비와 세끼식사 때문이다.] ㅋㅋ

    주부들의 적!! 명절!! ㅋㅋㅋ 저는 주부는 아니지만. 엄마를 도와음식준비를 하기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아침에 명절날만되면 아침일찍일어나서(힘들어.ㅠㅠ) 대청소를 하고 음식준비에,, 밤늦게까지 음식음식, 게다가 평소에는 한끼밖에 안먹는 밥을 세끼나(그것도 무슨 임금님 수라상처럼.ㄷㄷ) 먹고 치우고.. 정말 힘들죠!!!

  • zovnt 2009/10/09 19:36

    명절이 두려운 이유는 "공부 잘 하니?, 시험 잘봣니?, 전교에서 몇등하니?"라는 말 때문이다

  • loving 2009/10/08 16:35

    애기조카를 봐줘야 하기때문이다. 귀엽긴한데...힘들어..ㅠㅠ

  • 성공할운명 2009/10/08 16:30

    휴가같지않은 휴가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더 쉴수가 없으니까-

  • loving 2009/10/06 18:11

    가족들에게 잔소리를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결혼언제할꺼냐규?! 쥭을때까지 혼자살꺼라규!!!!

  • 너와나 2009/10/06 17:30

    무서운 할머니를 봐야하기 때문이다.ㅠㅠ 맨날 혼나.ㅠㅠ

  • 그대와함께 2009/10/05 19:05

    아침일찍 일어나야 하기때문이다.ㅠㅠ

  • youngmi 2009/10/05 18:44

    나이가 먹었기 때문이다.-_-

  • 아부라카다부라 2009/10/05 09:57

    놀고있는데 요즘 근황을 물어보기 때문이다

  • Luckist 2009/10/05 09:40

    역시 연휴 후 출근은 피곤하기 때문이다~~ ㅠㅠ

  • 민동민동이 2009/10/05 09:33

    명절이 두려운 건 [늘어나는 뱃살] 때문이다.

  • 로맨틱멜로디 2009/10/05 09:21

    친척들과 KT vs SKT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 원츄 2009/10/05 09:20

    배불리 먹고도 자꾸 손이 가기 때문이다

  • 다요다 2009/10/05 09:13

    더 일찍 일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 쥬스한잔 2009/10/05 08:58

    명절이 두려운건 많이 먹기때문이다

  • 수선화 2009/10/05 08:54

    보기만 하면 결혼하라는 부모님, 친인척의 성화에 스트레스 쌓이는 골드미스이기 때문이다.

  • 솔직이 2009/10/05 08:10

    전부치는 기름냄새 때문이다. 우웩

  • 해솔 2009/10/05 07:43

    만날 가족이 없기 때문이다.

  • 엠오유엔 2009/10/05 06:55

    오늘같은 평일에 더 할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 nneennee 2009/10/05 05:30

    늘어나는 배둘래햄 때문이다.

  • 짱세다 2009/10/05 03:47

    친척들의 잔소리때문이다!ㅠㅠ

  • 조프 2009/10/05 02:11

    심각한 교통체증 때문이다

  • 달이엄마 2009/10/05 02:08

    연휴후에 출근 할 걱정때문이다

  • 요로리 2009/10/05 01:41

    꼬박꼬박 3번 밥상을 차려야하기 때문이다.

  • 요로리 2009/10/05 01:40

    늦잠을 잘 수 없기 때문이다

  • 패트리샤 2009/10/05 01:31

    명절이 두려운건 피 같은 돈이 조카의 용돈이 나가기 때문이다.

  • 이기리라~~ 2009/10/05 01:24

    명절이 두려운 건 나중에 살과의 전쟁을 치뤄야하기 때문이다

  • 태엽시계 2009/10/05 01:07

    즐거워야 할 날 화목하지 못하고 재산싸움하는 친척들이 있기 때문이다

  • 검다린 2009/10/05 01:04

    명절이 두려운건 사람들과의 부딫힘 때문이다

  • 고음불가 2009/10/05 01:00

    집안 사람중에 술을 지나치게 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두렵다

  • 광전회원 2009/10/05 00:48

    명절이 두려운 건 지나친 과음과 기름진 음식으로 인한 지방간과 처진 뱃살 때문이다.

  • 시리우스 2009/10/05 00:42

    명절이 두려운 건 사회적인 지위와 경제적 능력이 갈수록 차이나는 친구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 내집휴식 2009/10/05 00:32

    연휴에 여행가서 시도때도없이 안아달라고 보채는 여자친구한테 시달려야하기 때문이다

  • 뿔난토끼 2009/10/05 00:29

    명절이 두려운 건 만나는 친척 어른들마다 결혼 이야기를 꺼내시기 때문이다.

  • 꽃고무신 2009/10/05 00:29

    후유증이 심하기 때문이다.

  • 여우사랑비 2009/10/05 00:26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 경품킬러 2009/10/04 23:54

    결혼 언제하느냐 빨리하라는 친척들의 말 때문이다.

  • sockie 2009/10/04 23:39

    명절전후는 구인광고가 뜸하기 때문이다

  • 태종이당 2009/10/04 23:38

    명절이 두려운건 친척들의 눈치 때문이다.

  • 꼴찌 2009/10/04 23:30

    명절이 두려운건 아내의 짜증 때문이다

  • 꼴찌 2009/10/04 23:29

    명절이 두려운건 다이어트 때문이다.

  • 물망초 2009/10/04 23:19

    명절이 두려운건 너무 많은 차량들 때문이다.

  • 잽스 2009/10/04 23:13

    긴긴 시간동안 운전을 해야해서 명절이 끝나면 팔다리도 쑤시고 아프기 때문이다

  • 이제슬슬 2009/10/04 23:02

    명절음식 만들기 때문이다

  • young 2009/10/04 23:01

    산더미처럼 쌓이는 일감때문이다.

  • 지니지니 2009/10/04 23:00

    명절후 후유증이 심하기 때문이다

  • 토마스 2009/10/04 22:59

    받던시절 다가면 주는시절 돌아오기 때문이다.

  • 업후바해죠 2009/10/04 22:59

    명절내내 컴하고 씨름했더니 몸도 쑤시고 머리도 띵하기 때문이다

  • 랑이 2009/10/04 22:58

    친척성화에 혹시라도 애인이 고무신 거꾸로 신을까봐 염려하기 때문이다.

  • 부티남 2009/10/04 22:57

    찾아갈 고향이 없기 때문이다.

  • 째즈 2009/10/04 22:55

    친척들의 결혼얘기 때문이다

  • 킴몌 2009/10/04 22:55

    명절은 용돈도 받아서 좋았는데 명절후부터 시험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 적개심을 감춰라 2009/10/04 22:51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다.

  • redang 2009/10/04 22:48

    쉬는 날인데 제대로 쉬지 못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이다..

  • 루희 2009/10/04 22:46

    명절이 다가올땐 좋았다가 명절이 지나면 은근 스트레스 연휴를 보낸후에 남는 여운같은것이기 때문이다

  • 애교쟁이 2009/10/04 22:41

    명절 음식해야하는 두려움과 살찌는것에 대한 무한 스트레스 때문이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 엄마 2009/10/04 22:37

    명절이 두려운건 늘어나는 살들 때문이다

  • 밥사마형님 2009/10/04 22:32

    명절이 두려운건 준비해야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 천사의한숨 2009/10/04 22:30

    노총각이기때문이다

  • 밥사마 2009/10/04 22:29

    명절이 두려운건 친척 어르신들 뵈기가 창피하기 때문이다

  • 나는이쁘니 2009/10/04 22:05

    밀린빨래와 온갖먼지들이 쌓인 집안의 대청소를 연휴 마지막 날 아침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 point054 2009/10/04 22:03

    주차의 압박 때문이다.

  • 대쪽같은분 2009/10/04 21:57

    장시간 이동 때문이다.

  • 물고기 2009/10/04 21:44

    ♥ 명절이 두려운건 무려 12명이나 되는 조카들의 용돈을 줘야되기때문이다 !!! 만원씩만 줘도... ^^;;;♥

  • 하루하니 2009/10/04 21:32

    민족의 대이동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기 때문이다.

  • 니나내나 2009/10/04 21:29

    아이들에게 용돈을 줘야하기 때문이다

  • 도덕군자 2009/10/04 21:27

    이래저래 피곤하기 때문이다

  • 잡동사니 2009/10/04 21:13

    이제 내일 학교가야하기 때문이다....
    p.s:추석이 금,토,일인데다가 추석당일은 개천절..

  • 데자니 2009/10/04 21:05

    백만번도 더 듣는 '장가가라'는 소리 때문이다.

  • 박우철 2009/10/04 20:58

    고향가는데 차 막히고 졸음도 오기 때문에~~~~~~

  • 솔~개 2009/10/04 20:55

    많은 일거리와 할일이 많기 때문이다.

  • 옹알공부 2009/10/04 20:08

    시집 안간 언니 때문이다. 언니.. 제발 시집 좀 가.. 나도 좀 가자.

  • 부티 2009/10/04 19:52

    시댁과 친정을 날라다녀야 하는 피곤함 때문이다.

  • 건단부호 2009/10/04 19:50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 건단부호 2009/10/04 19:50

    바뀐 잠자리 때문에..잠못들기 때문이다.

  • 건단부호 2009/10/04 19:49

    너무나 외진 시골집의 적막함때문에..

  • Gnome 2009/10/04 19:49

    친척들의 말 한마디가 가끔은 불편하기

  • 마니꺼 2009/10/04 19:49

    "시"자 붙은 사람들 중에서 피곤한 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 와탕카카 2009/10/04 19:48

    여자친구와 어머니 사이에서 참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 와탕카카 2009/10/04 19:47

    여자친구 집에 인사드리러 가야하기 때문이다.

  • 와탕카카 2009/10/04 19:47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아픈곳이 없기 때문이다.

  • 최고남 2009/10/04 19:47

    지갑두께가 너무나 빈약하기 때문이다.

  • 패밀리정 2009/10/04 19:45

    그 나마 기다리던 연휴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 패밀리정 2009/10/04 19:44

    여기저기 권하는 술때문이다.

  • 패밀리정 2009/10/04 19:44

    정신없이 시끄러운 조카들이 무섭기 때문이다.

  • 패밀리정 2009/10/04 19:43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 노다지 2009/10/04 19:42

    부모님의 잔소리 때문이다.

  • 노다지 2009/10/04 19:42

    만사가 다 귀찮기 때문에..

  • 장인 2009/10/04 19:41

    돌아가는길이 너무 막막하기 때문이다.

  • 노다지 2009/10/04 19:39

    짧은 연휴 때문에..

  • 무지개세븐 2009/10/04 19:37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출근할 회사가 걱정되기 때문에..

  • 무지개세븐 2009/10/04 19:37

    오랜시간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 무지개세븐 2009/10/04 19:36

    부모님 용돈을 많이 드리고 싶으나….무능력한 내 능력 때문에.

  • 레이븐 2009/10/04 19:34

    여기저기 들리는 잔소리 때문에..

  • 레이븐 2009/10/04 19:33

    일거리구 두배가 되기 때문이다.

  • 레이븐 2009/10/04 19:33

    벌초하러 산을올라야 하기 때문이다.

  • 뷰파인더 2009/10/04 19:26

    평일보다 배가되는 커플들의 합동공격 때문이다.

  • 앙증맞은뇬 2009/10/04 19:22

    머나먼고향 때문이다.

  • 행복이 2009/10/04 19:20

    나이를 먹어가기 때문이다.
    받는입장에서 주는입장.
    칭찬만 받는입장에서 격려와 눈치를 동시에 받아야 하는 입장.....

  • 귀여니 2009/10/04 19:18

    휴!!
    상차림의 돈과,수고로움을 생각만 해도 끔찍하기 때문이다.

  • 국세청 2009/10/04 19:17

    명절이 두려운 건 물가때문이다! 정확히는 MB물가..

  • 도쿄쓰레빠 2009/10/04 18:58

    명절 후유증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 원주민 2009/10/04 18:57

    명절이 두려운건 집에(이제 사촌들에게 돈줄 나이가 된것)
    때문이다

    이제는 돈벌어서 사촌동생들에게 용돈을 줘야 한다는 ...,

  • 개고기 2009/10/04 18:46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내내 달구다닌 조카땜에 날 애 아버지로 알기) 때문이다.
    명절후에 혼자 밖을 다니면 `애,어따 버렸어?` `애 엄마는 안보이네...어디서 나 왔어?` 이런 질문이 빗발친다.

  • 이클립스 2009/10/04 18:19

    친구들 사이에 오가는 명절날 받은 배추잎 및 오만원권의 개수에 대한 질문 때문이다

  • 하얀미소 2009/10/04 18:19

    친척어른들이 엄친아들과 나를 비교하기 때문이다.

  • 미등 2009/10/04 18:11

    명절이 두려운 건 [ 명절의 마지막 날은 반드시 오기 ] 때문이다.

  • 아브라카다브라 2009/10/04 18:01

    편히 쉴수만은 없기 때문이다.

  • 엘리아 2009/10/04 17:19

    명절이 두려운건 『 기름진 전과 튀김으로 인해 자꾸만 찌는 살 』 때문이다.^^~♥

  • 마더 2009/10/04 16:58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후에도 그때먹은 음식이 다시한번 밥상에 올라오길 바라는 눈빛) 때문이다.
    주는대로 먹지... 어차피 또 오는데... 그렇다고 남겼다 데워주면 거기선 자존심 내세우고...

  • *끄니☆^^ 2009/10/04 16:33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이 끝난후에 다가오는 시험때문이다

  • 대박이다 2009/10/04 16:32

    명절이 두려운 건 어디가서 떳떳이 말할 수 없는 내 성적 때문이다.

  • 심바따 2009/10/04 16:29

    명절이 두려운 건 연휴 마지막날의 허탈함 때문이다.

  • 박꽃지붕 2009/10/04 16:25

    후유증 아닌 후유증(?)

  • 내집휴식 2009/10/04 16:25

    연휴때 여행가서 시도 때도 없이 안아달라고 보채는 귀여운 여자친구 때문이다

  • mtom 2009/10/04 16:16

    가족들이 돌아가고 난 후의 집안정리 후폭풍 때문이다

  • 잠퉁이요 2009/10/04 16:11

    주위 친척들의 장가가라라는 무언의 눈초리 때문이다.

  • 파랑성 2009/10/04 16:08

    명절이 두려운 건 교통체증 때문이다.

  • na_nan 2009/10/04 16:02

    조카들

  • 명품코소유자 2009/10/04 15:39

    내가 장남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장남을 외면하기 때문에 시집올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화니이 2009/10/04 15:30

    명절 때면 잘 있다가 한번씩 싸우는 가족들 때문이다..

  • 밍지환 2009/10/04 15:21

    잔소리 많은 우리 이모 때문이다

  • 시간의토토 2009/10/04 15:07

    명절이 두려운 건 아직도 짝을 찾지 못한 나 자신 때문이다.

  • 복실이 2009/10/04 14:48

    결혼안하냐? 물어보시는 친척들 때문이다.

  • 아따맘마 2009/10/04 14:37

    지긋지긋한 귀경길 때문이다

  • 메리메리쫑 2009/10/04 14:08

    후유증 때문이다

  • 뽀미맘 2009/10/04 13:47

    아침 점심 저녁 매 끼니마다 먹게되는 기름진 음식때문이다.

  • 레인보우 2009/10/04 13:47

    명절이 두려운건 [천방지축 조카들] 때문이다

  • 맑은꽃뿌리 2009/10/04 13:46

    결코 쉴수 없는 짧은 휴일의 아쉬움 때문이다..
    아흑..몇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출근..ㅜ

  • 빙렬 2009/10/04 13:46

    지갑은 얇은데 무섭게 오르는 물가때문이다.

  • dragonxkr 2009/10/04 13:02

    살찌는 음식들의 끊임없는 유혹때문이다. 먹으면 살쪄서 안되는데..안 먹을수가 없다.

  • 해바라기 2009/10/04 13:00

    축축 한결 더 늘어지는 뱃살때문이다...또 다이어트 시작인가 ㅠㅠ

  • You心 2009/10/04 12:50

    즐거운 명절날 너에게 전화를 걸었던 건 USIM(you心:널향한 나의 마음)때문이다.

  • 쵸코걸스 2009/10/04 12:50

    명절이 두려운건 가벼워지는 지갑때문이다

  • 케티만사랑 2009/10/04 12:51

    하나밖에 없는 '장남,장녀,장손'이기 때문에~명절이 두려워진다!! 네 그렇습니다. 저 장남입니다. 제사든 어른신을 모시든 어딜가든 제가 가야되죠..아마 장녀도 제일 많이 고생하고 음식차리고, 대대로 내려오는 독자나 장손은 뭐 말할것도 없겠죠 ㅠㅠ 이게 은근 스트레스 받더라구요..공부하느랴고 바빠서 올해는 동생더러 내려가서 하라고 싶은데..장남이라고 꼭 있어야 된다고..흑흑 ㅠ_ㅠ

  • 투아하.데.다난 2009/10/04 12:49

    명절이 두려운 건 연휴전 처리해야할 업무가 폭주하기 때문이다.

  • 아벨리안 2009/10/04 12:23

    명절이 두려운건 살찌기 때문이다.

  • onemanSHOW 2009/10/04 12:20

    명절이라 가족들 다 떠나는데 수험생이라 학교에 가기 때문이다 ㅠ

  • 아카 2009/10/04 12:13

    스피드 때문이다....! 텅빈 도심에서 나도 모르게 과속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사고 날까봐.....^^

  • 딸기항아 2009/10/04 12:08

    만남 뒤에 있을 헤어짐의 아쉬움 때문이당...

  • 운명 2009/10/04 12:06

    명절이 두려운건 여자의 적이기 때문이다.

    애들보기,장보기,음식하기,설겆이 등등!!
    거기다 + 교통체증, 친적들의 잔소리크리~!!!!!

    명절은...........
    여자를 평생 졸졸 따라 다니는 적이다!!!!!!!
    남자들이여 반성 ㅎ ㅏ랏~~~~

  • 카지 2009/10/04 11:55

    곧 청구되어질 카드 값 때문이다

  • 카지 2009/10/04 11:55

    늘어나는 뱃 살 때문이다

  • 여울가녘 2009/10/04 11:18

    가족,친척들과의 만남에서 스트레스가 줄곧 쌓여왔기때문이다.

  • 고음불가 2009/10/04 11:11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 banessa 2009/10/04 10:12

    명절이 두려운 건 연휴를 보내고 산처럼 쌓일 설거지거리들 때문이다.

  • 수박두통 2009/10/04 10:07

    명절이 두려운건 결혼을 안했기 때문이다. 결혼하라는말이 제일 무섭다!!!!!!!!!!!!!!!

  • 이기리라~~ 2009/10/04 09:49

    명절이 두려운 이유는 친척들 맞이에 쉴 틈이 없기 때문이다.

  • 암흑상인 2009/10/04 09:47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 후 오는 피곤함 때문이다

  • 엠오유엔 2009/10/04 09:16

    명절이 두려운건 친척들간의 종교마찰 때문이다.

  • 달빛마녀 2009/10/04 09:14

    너무 놀아서 몸살나기 때문이다

  • ShowShowShow 2009/10/04 08:34

    마누라 때문이다

  • 멋진여성 2009/10/04 08:11

    쉬는게 쉬는게 아니기때문이다

  • 광쑤생각 2009/10/04 08:08

    명절이 두려운 건 조카들을 만나야하기 때문이다.

  • 조각구름 2009/10/04 08:07

    명절이 두려운 건 음식장만과 설거지 때문이다.

  • 자유인 2009/10/04 07:56

    명정이 두려운건 돈이 많이 나가기 때문이다.

  • 미온 2009/10/04 07:23

    명절이 두려운건
    움직임이 많기 때문이다.

  • 쥬스한잔 2009/10/04 06:57

    명절이 두려운건 살이 찔것 같기때문이다

  • 보노보노 2009/10/04 06:26

    명절이 두려운건 나의 게임기와 프라모델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조카들의 눈 때문이다

  • 매일웃기 2009/10/04 06:15

    음식스트레스 때문이다

  • 맥시미 2009/10/04 04:59

    빠져나가야할 내 지갑의 돈들 때문이다ㅜㅜ

  • 피부미인 2009/10/04 04:58

    명절이 끝난후 찾아오는 휴우증 때문이다....

  • 화초 2009/10/04 04:58

    소화불량으로 방바닥에서 뒹굴고 있는 내모습이 훤-하기 때문이다.

  • 리릴하하 2009/10/04 04:56

    길게 늘어선 길거리 차들에 시달려야하기 때문이다.

  • 광전회원 2009/10/04 04:31

    명절이 두려운 건 지나친 과음과 기름진 음식으로 인한 지방간과 뱃살 때문이다.

  • 시리우스 2009/10/04 04:25

    명절이 두려운 건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인 여건이 갈수록 차이나는 친구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 뿔난토끼 2009/10/04 04:05

    명절이 두려운 건 만나는 친척 어른들마다 결혼 이야기를 물어 보시기 때문이다.

  • 하얀비 2009/10/04 04:03

    그동안 보지 못한 그동안 찾아 뵙지 못한 부모와 가족에게 대한 미안함 맘...그것 때문이다.

  • 개순시미 2009/10/04 03:25

    나는 취업준비중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무 무능력해 보일 것 같기 때문에ㅠㅠ

  • 천둥번개 2009/10/04 03:20

    부정적인 시선때문이다.(긍정적으로 바라보면 행복할텐데, 왜 부정적으로 보려할까?)

  • John Doe 2009/10/04 02:42

    결혼을 못했기 떄문에

  • 태엽시계 2009/10/04 02:41

    명절이 두려운건 악어가 입벌리듯이 돈봉투를 벌리고 쳐다보는 조카들 때문이다

  • 독서광 2009/10/04 02:28

    그놈에 돈이 원수이기 때문이다.

  • 스타크 2009/10/04 01:58

    싫은 사람들과 만나야하기 때문이다~

  • 요로리 2009/10/04 01:47

    송편만 하는게 아니라 제사상 준비도 해야하기 때문에

  • 요로리 2009/10/04 01:47

    우리식구는 대가족 이기 때문에, 송편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송편 쌀 2말이상 해야기 때문에

  • 요로리 2009/10/04 01:46

    사촌들이 용돈 달라고 하기 때문에

  • 요로리 2009/10/04 01:46

    사촌 꼬맹이들이 우르르 몰려오기 때문에

  • 요로리 2009/10/04 01:45

    친척들이 결혼 안하냐고 닥달하기때문에

  • 요로리 2009/10/04 01:45

    친척들 볼 면목이 없기 때문에

  • 요로리 2009/10/04 01:45

    난 아직 취직을 못했기 때문에

  • 패트리샤 2009/10/04 01:45

    명절이 두려운건 결혼은 언제 하냐? 질문 하기 때문이다.

  • 나탕 2009/10/04 01:33

    고스톱으로 날아간 내 판돈 때문이다 ㅠㅠㅠㅠ

  • 검다린 2009/10/04 01:02

    피곤피곤하기때문이다 ㅠㅠ

  • 6짜대물 2009/10/04 00:41

    앞 차와의 간격때문에 명절이 두렵다. 4시간 운전했더니 허리가 지끈거리네... 아들은 떼 쓰지, 3개월 된 딸내미는 차에서 큰 일보고, 간신히 재우고 이제 쉬는 시간이네요. 힘들다 힘들어.

  • 꽃고무신 2009/10/04 00:29

    돈을 많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 여우사랑비 2009/10/04 00:28

    많은 일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 time2relax 2009/10/04 00:25

    여자친구를 못만나기 때문이다

  • 내집휴식 2009/10/04 00:19

    연휴에 여행와서 시도 때도없이 안아달라고 보채는 여자친구 때문이다

  • 키위소다 2009/10/03 23:52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이 기다리고 있기때문이다!!
    살아~~살아~~내 살들아....ㅠㅠ

  • 쑈와올래의사랑 2009/10/03 23:50

    명절이 두려운건 추석날인데 새뱃돈달라고 쪼르는 조카들 때문이다

  • sockie 2009/10/03 23:48

    돈이 없기

  • 지니지니 2009/10/03 23:47

    송편과 맛난 음식들 때문이다

  • 이제슬슬 2009/10/03 23:45

    차례상 때문이다

  • 째즈 2009/10/03 23:43

    친척들 때문이다

  • 청연 2009/10/03 23:26

    제대로 쉬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 goon 2009/10/03 23:24

    명절이 즐거울 나이가 지났기 때문이다

  • 써니아빠 2009/10/03 23:23

    명절이 두려운건, 연휴가 끝나면 명절 직전에 치뤘던 중간고사의 성적이 발표되기 때문이다..명절끝나면 시작되는 매타작.. 마지막 만찬이란 생각으로 산적과 송편을 쑤셔 넣고 있는 중이다.. 에혀..

  • 룡룡 2009/10/03 23:15

    시집갈 나이도 아닌데, 시집가라는 친척들의 잔소리에 괴롭기 때문이다.

  • 개고기 2009/10/03 23:16

    명절이 두려운건 (관심과 간섭을 구분 못하는 집안 어르신) 때문이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예긴데...` 이 말만 들으면 혈압이 오른다.

  • lovequeen 2009/10/03 23:02

    음식먹고 붙는 살들 때문이다.

  • 나는이쁘니 2009/10/03 22:54

    시집살이보다 더 무서운 친척의 괴롭힘에 정말 올때마다 집을 뛰쳐나가고 싶은 욕구를 참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김민수 2009/10/03 22:50

    명절이 두려운 건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다.

  • 웃스김 2009/10/03 22:41

    컴퓨터중독때문이다.. 중독심함 ㅋ

  • 낌잉 2009/10/03 22:33

    명절이 두려운건 어.색.함 때문이다

  • 패트리샤 2009/10/03 22:22

    명절이 두려운건 친척 아이들의 용돈관리 이기 때문이다.

  • 절묘한세상 2009/10/03 22:16

    시골에 안 가게 된다면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지금처럼... ㅠ)

  • annie:) 2009/10/03 22:07

    명절이 두려운것은 끊임없이 깨야하는 계란 때문이다:)

  • 창공72 2009/10/03 21:19

    명절에도 근무하기 때문이다

  • 안젤라 2009/10/03 21:14

    가고 싶지 않아서 안가는 게 아닌데 입버릇처럼 결혼하라는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 뽀미맘 2009/10/03 21:06

    평소 연락도 안하던 친척들의 과도한 사생활에 대한 관심때문이다.

  • 빙렬 2009/10/03 21:05

    보너스는 나오지 않는데 물가는 치솟기 때문이다.

  • 광쑤생각 2009/10/03 20:52

    명절이 두려운건 무서운 조카들 때문이다.

  • 조각구름 2009/10/03 20:50

    명절이 두려운건 차례음식과 설거지때문이다.

  • 경호태왕 2009/10/03 20:47

    술 때문이다~!

  • 없음2 2009/10/03 20:46

    너무 길어 할 일 없고 본 TV 프로 반복해서 또 봐야 하고 설날에는 세뱃돈이라도 받지만 추석에는 송편만 질리게 먹고 식구들이 많아지면 TV를 차지할 수 없고 교통정체에 시달리고 무궁화호 화장실은 너무 더럽고 명절연휴가 지나도 여전히 골치 아팠던 일들이 전혀 줄어 들지 않고 여전히 골치 아픈 일이기 때문이다

  • 쇼블로거 2009/10/03 20:45

    친척들의 질문 때문이다

  • 이기리라~~ 2009/10/03 20:42

    명절이 두려운 건 식구들의 시선때문이다.

  • Gnome 2009/10/03 20:40

    신경쓸게 많기

  • 착한아이 2009/10/03 20:35

    명절이 두려운것은 배살이두껴워지기때문이다..

  • 자유인 2009/10/03 20:25

    명절이 두려운건 귀성전쟁때문이다.

  • 홍제매니아 2009/10/03 20:20

    고스톱 때문이다

  • 써니써뉘 2009/10/03 20:07

    보너스는 없었는데 나가는 돈은 많기 때문이다..ㅠㅠ

  • 아브라카다브라 2009/10/03 19:57

    조카들이 엄청 시끄러운게 두렵기 때문이다

  • 어진이 2009/10/03 19:54

    명절이 두려운 것은 평범한 일상보다 먹을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살찌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 물고기 2009/10/03 19:23

    ♥명절이 두려운것은 <마구 마구 사달라구 조르는 초딩 조카들> 때문이다 ㅋㅋㅋ ♥

  • ShowShowShow 2009/10/03 18:08

    Show 때문이다

  • 김버즈 2009/10/03 17:36

    모든 사람들이 알기 쉽게 용어를 고친다면 그만큼 생활이 편리해질것 같습니다.

  • 뷰파인더 2009/10/03 17:28

    연휴라는 이름과는 반대로 몸과 마음이 더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 KyaT 2009/10/03 17:23

    명절이 두려운 건 친척들과 TV보다가 나오는 SHOW 광고 때문이다. 손발이 오그라든다..-_-

  • sebari 2009/10/03 17:11

    명절이 두려운 건 가족이나 친지들로 부터 매년 하나 이상의 상처를 받기 때문이다.

  • 오웅 2009/10/03 16:58

    명절이 두려운 건 명절이 끝나자마자 시작될 중간고사 때문이다.

  • 잠퉁이요 2009/10/03 16:47

    가족들의 눈초리 때문이다.

  • 아따맘마 2009/10/03 16:43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일거리때문이다

  • 희정이월드 2009/10/03 16:29

    말많고 잔소리많은 사촌오빠때문이다

  • 박형병 2009/10/03 16:30

    잔소리(공부,몸무게나 키)이기 때문이다..
    p.s:많이 먹고 살찌기 때문이다.

  • zoxie 2009/10/03 16:26

    나를 평가하는 친척들이 무섭기 때문이다

  • zoxie 2009/10/03 16:25

    고3이기 때문이다

  • 대박이다 2009/10/03 16:10

    명절이 두려운 건 꼭 성적 물어보는 친척이 있기 때문이다.

  • 심바따 2009/10/03 16:09

    명절이 두려운 건 신사임당 못날까 걱정되기 때문이다

  • 시간의토토 2009/10/03 15:55

    명절이 두려운 건 또 한살이 가는 중간점이 되기 때문이다

  • 대쪽같은분 2009/10/03 15:49

    잔소리 때문이다.

  • 파랑성 2009/10/03 15:06

    명절이 두려운 건 결혼하라는 어른들의 성화때문이다.

  • 꽃고무신 2009/10/03 15:01

    음식장만을 많이 해야하기 때문이다.

  • 여우사랑비 2009/10/03 15:00

    한꺼번에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 다한나해 2009/10/03 14:54

    장가 가라고 채근하는 친척들 때문이다.

  • 오링 2009/10/03 14:35

    시끄러운 친적 동생들 때문이다 ㅎㅎ

  • 오링 2009/10/03 14:34

    친척들의 걱정스런 한마디 때문이다

  • 오링 2009/10/03 14:33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DY 2009/10/03 14:34

    열손가락이 모자른 조카들의 용돈 때문이다

  • 미키 2009/10/03 14:29

    달콤한 휴식 후의 명절 후유증 때문이다.

  • 미키 2009/10/03 14:28

    1년 새 늘어난 내 살들 때문이다.

  • 매일웃기 2009/10/03 14:26

    음식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 여울가녘 2009/10/03 12:50

    명절증후군의 증상이 나타날까바 걱정되기때문이다.

  • T_T 2009/10/03 12:40

    산더미 처럼 쌓인 숙제때문이다..

  • banessa 2009/10/03 12:35

    실컷 쉬고 난 뒤에 복귀해야할 일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 퓔~ 2009/10/03 12:30

    나이 저렇게 먹을때 까지 아직도 안치우고 머하냐~고 잔소리 하는 친척들의 입방아

  • 하루하니 2009/10/03 11:58

    기름진 음식으로 살이찌기 때문이다.

  • 마더 2009/10/03 11:54

    명절이 두려운건 (판돈) 때문이다.
    달라할땐 털어도 안 나온다드만 둘러앉아 그림 맞출땐 별 희안한데서 나오니...

  • 오덕동인녀 2009/10/03 11:44

    명절이 두려운건 추석끝나고 바로 시험이기때문이다

  • 미온 2009/10/03 11:42

    명절이 두려운 건
    움직이는 것이 피곤하기 때문이다.

  • 아카 2009/10/03 11:32

    명절이 두려운건 마치 방학이 끝나고, 다가오는 개학 같기 때문이다.

  • na_nan 2009/10/03 11:22

    칼로리

  • 이응이응 2009/10/03 09:47

    추석이 오면 말할게 없기 때문에

  • 달빛마녀 2009/10/03 09:27

    고스톱 치느라 밤샐 생각에 힘들기 때문이다 ^^;

  • 날아라병아리 2009/10/03 08:04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이면 꼭 싸움이 나기떄문이다.

  • 긴토끼 2009/10/03 07:33

    취직하라는 잔소리때문에..ㅜ.ㅜ

  • 오러이라 2009/10/03 07:24

    살이 너무 많이 쪘다고 하기 때문에

  • 오러이라 2009/10/03 07:23

    제사를 오래지내서 잠을 못자기 때문에

  • 도덕군자 2009/10/03 06:40

    멀리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기 때문이다

  • 엠오유엔 2009/10/03 06:28

    명절이 두려운건 연휴가 짧기 때문이다.

  • 쥬스한잔 2009/10/03 06:27

    명절이 두려운건 많이 먹기 때문이다

  • 물망초 2009/10/03 05:07

    명절이 두려운건 경제적인 지출 때문이다.

  • 피부미인 2009/10/03 04:51

    너무 짧은 연휴때문에 푹 쉴수가 없기 때문이다

  • 광전회원 2009/10/03 04:38

    명절이 두려운 건 지나친 과음과 기름진 음식을 먹어 생긴 지방간과 뱃살 때문이다.

  • 솔~개 2009/10/03 03:50

    많은 음식준비로 쉴새가 없고 내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 쿡&쇼&미 2009/10/03 03:24

    명절이 두려운 건 카드 영수증 때문이다.

  • 멋진여성 2009/10/03 03:00

    고열량 음식들 때문이다

  • 미등 2009/10/03 02:54

    명절이 두려운 건 [ 올해도 역시나 혼자라는 것 ] 때문이다.

  • 미미월드 2009/10/03 02:52

    명절이 두려운건 일년간의 인생성과를 보고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 시리우스 2009/10/03 02:19

    명절이 두려운 건 갈수록 사회적인 지위와 경제적인 능력이 차이가 나는 친구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 뿔난토끼 2009/10/03 02:11

    명절이 두려운 건 만나는 친척 어른들마다 결혼 언제 하냐고 물어보시기 때문이다.

  • 은비아빠 2009/10/03 01:41

    명절이 두려운건 "잔소리" 때문이다....^^

  • 카푸치노 2009/10/03 01:31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연휴때 부모님의 주름살이 더 많아졌기때문이다.

  • *끄니☆^^ 2009/10/03 01:06

    할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 카푸치노 2009/10/03 00:59

    명절이 두려운건 남들 다 노는 날 난 일해야하기 때문이다.

  • N 2009/10/03 00:45

    주변의 음식점들이 모두 문을 닫기 때문이다

  • 내집휴식 2009/10/03 00:38

    명절휴가로 여자친구랑 장거리 여행가서 늘 체력적으로 지치기 때문이다

  • 위닝마술사 2009/10/03 00:33

    명절이두려운건 추석이 끝나면 바로 시작될 중간고사 때문이다

  • 카푸치노 2009/10/03 00:31

    명절연휴가 금토일이기 때문이다.

  • 권혜정 2009/10/03 00:23

    명절이 두려운건 제사음식준비에 술상대접하야 아이들 돌보랴~ 피곤하기 때문이다

  • 국세청 2009/10/03 00:11

    어른들께 조사받기 때문이다.

  • 지니지니 2009/10/02 23:56

    솔로인 나에 대한 결혼얘기 때문이다

  • 권혜정 2009/10/02 23:55

    교통대란에 신종인플때문이다

  • 별도콩도잊어 2009/10/02 23:55

    촛잉 조카들 때문이다 !

  • 이제슬슬 2009/10/02 23:48

    명절 음식 때문이다.

  • 째즈 2009/10/02 23:44

    친척분들 때문이다

  • 나는이쁘니 2009/10/02 23:39

    주변에서의 내 또래의 결혼으로 인해 나를 덤핑팔이로 넘기시려는 아빠와 친지분의 결혼압박때문이다.

  • 흐노니 2009/10/02 23:23

    동생과의 키 비교 때문이다.

  • 엘리아 2009/10/02 23:23

    [컴퓨터도없고, TV도 지지직거려서 화면이 잘 안보이고, 화장실도 집 바깥에 있는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해야하는 할머니댁에 1박2일을 가있어야하기 때문이다....]

  • 청연 2009/10/02 23:13

    친척과 대화를 하다 보면 고개를 돌리고 싶은 내 삶의 고민들과 직면해야 하기 때문이다

  • goon 2009/10/02 23:12

    서로 묻는 안부 내용이 전부 민감한 주제가 되기 때문이다

  • 가시나무 2009/10/02 22:52

    아직도 장가 않갔냐고 물어보는 친척들 때문이다..ㅡ,.ㅡ;

  • 엘렌 2009/10/02 22:34

    배탈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기 때문이다

  • 아브라카다브라 2009/10/02 22:32

    기름진 음식 먹어서 살찌기 때문이다.

  • high skool 2009/10/02 22:13

    추석후 칠 중간고사때문이다.ㅎㄷㄷ

  • 안젤라 2009/10/02 22:13

    아무것도 이룬 것 없이 나이만 먹어서 어른들이 물어도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 시간의토토 2009/10/02 22:02

    명절이 두려운 건 아직도 자리잡지 못한 나 자신때문이다

  • 맑은꽃뿌리 2009/10/02 21:53

    손에 금테 두른 남자들 때문에 홧병나기 일보직전이기 때문이다.
    지들손은 먹을때만 쓰라고 있는건지, 어찌나 부려 먹는지..-_-

  • 맑은꽃뿌리 2009/10/02 21:51

    부치고, 튀기고.. 하루종일 기름 냄새에 울렁거리는 속이 도통 진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 파랑성 2009/10/02 21:49

    명절이 두려운 건 돈이 나가기 때문이다.

  • 스플래쉬 2009/10/02 21:40

    고스톱 때문이다...하기 싫은데 자꾸 하라그래...ㅠㅠ

  • 스플래쉬 2009/10/02 21:39

    특히 이번 명절!!! 주말이 껴기 떄문이다

  • 스플래쉬 2009/10/02 21:38

    물가가 자꾸올라서 명절 음식 준비하기가 부담되기 떄문이다

  • 경호태왕 2009/10/02 21:35

    조카들 때문이다~!

  • 포도좋아 2009/10/02 21:35

    교통 체증떄문이다

  • 구슬이 2009/10/02 21:33

    입만 살은 조카놈들 때문이다

  • 구슬이 2009/10/02 21:33

    나도 이제 제사준비를 도와야하기 때문이다

  • 구슬이 2009/10/02 21:25

    이것 저것 간섭하려고 하는 친척들 때문이다

  • 구슬이 2009/10/02 21:24

    명절 끝나고 시험기간이기 떄문이다...ㅠㅠ

  • 쑈하고파 2009/10/02 21:13

    명절이 두려운건 너무 맛있는 먹을거리들이 많아서 살찌기때문에 두렵다

  • 이클립스 2009/10/02 20:54

    매년 명절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매년 똑같이 친척들에게 동네 이웃분들에게 결혼하라는 소리를 들어 히스테리가 생길지경이군요ㅠㅠ

  • 나비효과 2009/10/02 20:53

    살빼라구 구박하면서 자꾸 음식 간좀 봐달라는 엄마때문이다.

  • 뽈타치 2009/10/02 20:50

    아유~ 넌 시집 언제가니~? 때문이다.

  • 이클립스 2009/10/02 20:45

    부엌일을 도우라며 흘겨보는 아내와 낚시나 가자고 꼬시는 형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갈등 때문이다-아버지왈-

  • 이클립스 2009/10/02 20:42

    독신녀로 남고 싶으나 자꾸 남편감이라며 시골총각을 추천을 해주시는 시골동네 주민들 때문이다 -나-

  • 이클립스 2009/10/02 20:40

    지갑을 왕창 털어가는 조카들와 그 이후의 텅빈 지갑에 대한 공포때문이다 -큰삼촌왈-

  • 이클립스 2009/10/02 20:38

    추석이라는 잠깐의 휴식 뒤에 찾아올 시험성적 때문이다 -막내왈-

  • 이클립스 2009/10/02 20:38

    각종 튀김과 송편을 먹고난 뒤 맞지않을 교복의 압박감 때문이다 -여동생왈-

  • 이클립스 2009/10/02 20:39

    다가오는 수능의 압박과 함께 대학 잘 간 친척들의 압박 때문이다 -남동생왈-

  • 이클립스 2009/10/02 20:39

    제사상을 어찌차려야하는가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어머니왈-

  • sy02153 2009/10/02 20:30

    니들의 용돈을 줘야 하기 때문이다 -큰아빠-

  • 이지양v 2009/10/02 20:25

    명절이 끝나고 출근이 무섭기 때문이다ㅠ_ㅠ

  • ohmygod 2009/10/02 20:12

    말뚝 근무이기....

  • 라이브 2009/10/02 20:02

    명절이 두려운건 살빼라고 귀를 따갑게하는 친척들이있기 때문이다!

  • yunn0907 2009/10/02 20:01

    담배를 못피우기 때문이다.

  • 서로 2009/10/02 20:01

    어디 다니니? 라고 물어보는 친척들의 질문공세때문이다

  • 페르시아 2009/10/02 19:54

    어른들 눈치 보면서 행동해야 되기 때문이다. ㅠㅠ

  • 멜트다운 2009/10/02 19:32

    명절이 두려운건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는 친척들이 있기때문이다.

  • 어진이 2009/10/02 19:27

    명절이 두려운건 시집가라는 친지분들이 아우성 때문이다.
    골방에 박혀 나가지도 못하고 정말 명절은 공포의 날이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인데..왜 들 그래 정말
    명절은 정말 두려운 공포다

  • 여비큼 2009/10/02 19:09

    명절이 지난 다음 후회되는 일을 알기 때문이다.

  • 태엽시계 2009/10/02 18:58

    지글지글 소리내며 부쳐지는 온갖 전이랑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송편을 쉼 없이 먹어대고 있는 나의 입을 멈추지 못하기 때문이다

  • 카일 2009/10/02 18:55

    귀경길 차밀림 때문이다...ㅠㅠ

  • 카일 2009/10/02 18:54

    심심하기 떄문이다..

  • BK 2009/10/02 18:46

    경품 응모나 하고있는 나 때문이다.

  • 암흑상인 2009/10/02 18:36

    명절이 두려운건 너무 많이 먹어서 살찌기 때문이다

  • 포도좋아 2009/10/02 18:34

    티브에서 재밋는걸 안 해주기 떄문이다...

  • 포도좋아 2009/10/02 18:33

    먹기만 하기 떄문이다...그것도 기름진 음식들...

  • 포도좋아 2009/10/02 18:32

    지겹기 떄문이다~

  • 포도좋아 2009/10/02 18:31

    아직 취직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 Gnome 2009/10/02 18:22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 많아지기

  • 뷰파인더 2009/10/02 18:20

    연휴 뒤에 찾아올 일거리폭주 때문이다.

  • missing 2009/10/02 18:06

    친구들이 모두 시골에가 놀 사람이 없기때문이다.ㅠㅠ

  • 매일웃기 2009/10/02 18:04

    친척들이 시집가라고 하기 때문이다

  • 꼬냑 2009/10/02 17:21

    명절이나 주말이나 똑같이외롭기 ㅜㅜ 때문이다..

  • 그냥내비둬 2009/10/02 17:18

    명절이 두려운건..... 조카들 용돈 때문이다.

  • 뽀미맘 2009/10/02 17:16

    먼 친척들의 과도한 사생활에 대한 관심때문이다.

  • 빙렬 2009/10/02 17:15

    나오지 않는 명절보너스와 치솟는 물가때문이다.

  • 원더츄 2009/10/02 17:14

    명절이 두려운건........." 때문에 댓글놀이가 없기" 때문이다.!

  • 대쪽같은분 2009/10/02 17:05

    제사 때문이다.

  • 대한민국여고생 2009/10/02 17:01

    다음주가 중간고사라서 친척들과 송편은커녕 집에 홀로남아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 여울가녘 2009/10/02 16:42

    명절음식의 유혹에 이제까지의 다이어트가 무산될까바 걱정되기때문이다.

  • 토순이 2009/10/02 16:32

    동갑인 올케와 나를 비교하는 엄마의 잔소리가 두렵기 때문이다. ㅠㅠ

  • 흠냐냐 2009/10/02 16:31

    명절에 디룩디룩 살이 찌기 때문이다!

  • 솔~개 2009/10/02 16:30

    또 다시 한해가 다 지나가고 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 토순이 2009/10/02 16:27

    뚱뚱한 올케가 자고가면, 내 트레이닝 바지를 빌려입어서 헐렁하게 늘려놓을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ㅠㅠ

  • wjdals8267 2009/10/02 16:25

    나이가 차서 여러가지 곤혹스런운 이야기가 나오기때문이다

  • 토순이 2009/10/02 16:25

    나를 두고 하는 올케들끼리의 뒷담화가 두렵기 때문이다

  • 토순이 2009/10/02 16:24

    음식솜씨 꽝인 올케가 만들어 놓은 음식을 명절후에 두고두고 먹어야하기 때문이다

  • 억만장자 2009/10/02 16:07

    결혼이야기 때문이다

  • 개고기 2009/10/02 16:00

    명절이 두려운건 무관심 때문이다.
    때 되서 `밥 주세요..`하고 나가면 `너... 방안에 있었니?`한다.
    분명 쫌전에 인사하러 나왔었는데...

  • CHOI 2009/10/02 15:59

    살좀빼라, 운동좀해라, 학교에서성적은어떻게되니?, 등등.. 친척들의 거침없는 잔소리 때문이다

  • 아자라! 2009/10/02 15:57

    재미 있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 떄문일까? 2009/10/02 15:54

    지루한 연휴 이기 때문이다.

  • 그대그리고나 2009/10/02 15:52

    하나도 잼 없기 때문이다.

  • 쇼때문에~ 2009/10/02 15:50

    10시간 동안 차안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대박이다 2009/10/02 15:48

    명절이 두려운 건 공부잘하냐고 묻는 친척 때문이다

  • 사노라면 2009/10/02 15:48

    놀 수 없기 때문이다.

  • 그랑브리 2009/10/02 15:46

    산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 아싸라비야 2009/10/02 15:45

    학교가서 놀고 싶기 때문이다.

  • 심바따 2009/10/02 15:45

    명절이 두려운 건 교통체증 때문이다.

  • 아카 2009/10/02 15:44

    show 때문에 이벤트 때문이다...... 명절에 쉬지도 못하고.....ㅜㅜ

  • 파도시러 2009/10/02 15:42

    미래에 대한 어른들의 지나친 관심 때문이다.

  • 마더 2009/10/02 15:38

    싱크대를 꽉채운 빈그릇 때문이다.
    우리집에 그릇이 이렇게 많았나 싶기도 하고...저런것도 있었나? 새롭기도 하고...
    명절때도 그냥 양푼이에 밥 쓱쓱 비벼놓고 숫가락만 들고 빙 둘러앉아 먹었으면 좋겠는데...

  • 아카브라카 2009/10/02 15:38

    지독한 교통 체증 때문이다.

  • 아카브라 2009/10/02 15:36

    놀 친구들이 없기 때문이다.

  • 오라오라 2009/10/02 15:34

    하고 놀 것이 없기 때문이다.

  • 아자라! 2009/10/02 15:31

    재방송들 때문이다.

  • 떄문일까? 2009/10/02 15:28

    그냥 싫기 때문이다.

  • 아싸라비야 2009/10/02 15:25

    부모님 잔소리 때문이다.

  • 그대그리고나 2009/10/02 15:24

    해야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 쇼때문에~ 2009/10/02 15:22

    회사를 못가기 때문이다.

  • banessa 2009/10/02 15:11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친척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 6짜대물 2009/10/02 15:11

    송편때문이다. 대가족이라 송편 빚다가 허리나간다. 으 동생놈들은 도망가고 큰 형이 이걸 해야겠냐? 이젠 와이프랑 교대해서 쉬는 중 ^^

  • 사노라면 2009/10/02 15:10

    마음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 그랑브리 2009/10/02 15:05

    시끄럽기 때문이다.

  • 아카브라카 2009/10/02 15:02

    결혼 독촉 때문이다.

  • 아카브라 2009/10/02 14:59

    어른들 잔소리 때문이다.

  • 오라오라 2009/10/02 14:57

    심심하기 때문이다.

  • 아자라! 2009/10/02 14:55

    할일이 많기 때문이다.

  • 떄문일까? 2009/10/02 14:54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 날자 2009/10/02 14:50

    세월이 흘러가는 압박감을 눈으로 보기때문이다

  • frillia 2009/10/02 14:49

    명절이 두려운건 [ 사람들과의 교류가 또다른 부담으로 다가오기 ] 때문이다..

  • 케티만사랑 2009/10/02 14:43

    명절이 두려운건 당장 미친듯이 시켜먹고싶은 음식가게들이 다 닫았기 때문이다!! 아흑 ㅠㅠ 전 치킨을 너무나도 좋아해요~~ 명절음식에 질려서 치킨에 생맥주 하나 시켜먹고싶은데 꺄아악 명절에는 연대가 없어요ㅠ_ㅠ 그럼 또 어쩔수없이 남은 명절음식먹게된다죠 ㅎㅎ

  • gentooo 2009/10/02 14:43

    Go Stop 고수 일가 때문이다. 내 돈!

  • 곧미녀 2009/10/02 14:39

    모든 것에 신경쓰는 한낱 사람이기 때문이다.

  • 도쿄쓰레빠 2009/10/02 14:22

    끝이 안보이는 교통체증 때문이다

  • 블랙커피 2009/10/02 14:12

    겨우겨우 뺀 살들이 다시 친해지려 하기 때문이다.

  • 개고기 2009/10/02 14:06

    명절이 두려운건 (한방에 다 털리는 지갑) 때문이다.
    왜 내주변엔 명절날만 되면 힘든 사람이 부쩍 늘어나는지...

  • 인생타파 2009/10/02 13:55

    잠을 잘수 없기 때문이다

  • 별내리는하늘 2009/10/02 13:50

    명절이 두려운 건 작년에 대학잘간 사촌 오빠 언니 때문이다

  • 별내리는하늘 2009/10/02 13:50

    명절이 두려운 건 다이어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먹게 되는 맛있는 음식들 때문이다

  • 창공72 2009/10/02 13:49

    장가안가냐라는 잔소리 때문이다

  • 별내리는하늘 2009/10/02 13:49

    명절이 두려운 건 중간고사 성적표 때문이다

  • 천사의한숨 2009/10/02 13:22

    백수이기때문이다.

  • 꽃미남 2009/10/02 13:10

    명절이 두려운건 잔소리 때문이다

  • 하늘빛순수 2009/10/02 13:09

    조카들에게 나가는 용돈 때문이다.

  • 다한나해 2009/10/02 13:07

    결혼하라고 재촉하시는 집안 어르신들 때문이다.

  • 나도탈래 2009/10/02 13:04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릴레이로 퍼부어대는 잔소리가 듣기싫기 때문이다.

  • 장미원 2009/10/02 13:01

    명절때 쉬면 계속 쉬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 아돈케 2009/10/02 12:58

    맛난는 제사 음식 때문이다...먹으면 안되는데....다이어트..ㅠ

  • 아돈케 2009/10/02 12:57

    어른들의 잔소리를 릴레이로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 아돈케 2009/10/02 12:57

    엄청난 일거리들 때문이다

  • 량쿤 2009/10/02 12:55

    명절이 두려운건 고스톱 때문이다!

  • 스플래쉬 2009/10/02 12:55

    교통정체 때문이다...

  • 량쿤 2009/10/02 12:55

    명절이 두려운건 잔소리 때문이다

  • rjseka 2009/10/02 12:50

    명절이 두려운건 백수이기 때문이다

  • 스플래쉬 2009/10/02 12:11

    친척들의 잔소리 때문이다

  • 스플래쉬 2009/10/02 12:06

    어른들도 뵈야 하기 때문이다....

  • 스플래쉬 2009/10/02 12:06

    조카들은 봐야 하기 때문이다

  • 김버즈 2009/10/02 12:03

    어렵게만 생각했던 법령에 쉽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아요.

  • 라인하이트 2009/10/02 11:41

    결혼 언제 하냐고 묻는 소리들 때문이다

  • 나유나야 2009/10/02 11:20

    친척들이 주는 부담감 때문이다

  • 잠퉁이요 2009/10/02 11:06

    조카들의 등쌀 때문이다.

  • 하루하니 2009/10/02 11:03

    시끌벅적한 조카들로 정신이 혼미해지기 때문이다

  • whale 2009/10/02 10:57

    나의 부족함을 지적해주는 친척들 때문이다 ㅠ^ㅠ

  • entica 2009/10/02 10:55

    친척들의 잔소리 때문이다

  • myare 2009/10/02 10:40

    오른 물가 때문이다

  • myare 2009/10/02 10:39

    막히는 도로 때문이다

  • 초코칩 2009/10/02 10:39

    온갖 음식들 때문이다!

  • 호호 2009/10/02 10:33

    편안하게 쉴 수 없는 연휴이기 때문이다.

  • 나니 2009/10/02 10:19

    내가 며느리이기 때문이다

  • 달무늬 2009/10/02 10:18

    끝이 안 보이는 설거지 때문이다.
    남자들도 좀 하라고! 으악!

  • 나니 2009/10/02 10:16

    잔심부름 담당인 막내이기 때문이다

  • 나니 2009/10/02 10:13

    끝이 보이지 않는 일거리 때문이다

  • 나니 2009/10/02 10:12

    성질 죽이고 계속 웃어야 하기 때문이다

  • 나니 2009/10/02 10:12

    시간과 돈이 들기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2 10:10

    명절이 두려운건 교통체증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2 10:08

    명절 후유증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2 10:07

    명절이 지나면 몸무게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2 10:06

    쇼를 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 딴따라 2009/10/02 09:47

    다이어트를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앞에두고 먹고 싶은 욕구를 억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 은정 2009/10/02 09:43

    싸움때문이다

  • 하지연사랑 2009/10/02 09:41

    시간때문이다.

  • 카이렐류드 2009/10/02 09:41

    명절때 먹어야되는 맛있는 음식들 때문이다

  • 맥스웰 2009/10/02 09:39

    돈때문이다

  • 코카콜라 2009/10/02 09:37

    잔소리때문이다

  • 엠오유엔 2009/10/02 09:33

    명절이 두려운건 끊이지 않는 어른들의 잔소리 때문이다.

  • 케케케케코 2009/10/02 09:08

    명절이 두려운건 어마어마한 음식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달빛마녀 2009/10/02 09:03

    먹을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 ^^

  • 두치아빠 2009/10/02 09:02

    명절에도 출근해야하기 때문이다.

  • 어메이징퍼플 2009/10/02 08:55

    연휴 기간 내내 지속되는 취직했냐- 때문이다

  • 까꿍걸 2009/10/02 08:43

    명절이 두려운건 시집가라는 친척들의 잔소리와 나를 바라보는 눈빛들 때문이다 ㅋ

  • 미온 2009/10/02 08:08

    명절이 두려운 건
    모든 것이 피곤하기 때문이다.

  • 쥬스한잔 2009/10/02 07:32

    명절이 두려운건 살이 찌기 때문이다

  • 이기리라~~ 2009/10/02 07:20

    명절이 두려운 건 명절음식 준비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기 때문이다

  • 미등 2009/10/02 07:15

    명절이 두려운 건 [ 명절이 끝나는 날이 가까워오기 ] 때문이다.

  • hwaA 2009/10/02 06:26

    친척들의 요즘 뭐하니?? 이질문에 압박; 스트레스다;;

  • 피부미인 2009/10/02 04:39

    잘나가는 친척과 나를 비교하는 우리엄마 때문이다

  • 수선화 2009/10/02 03:21

    아무 이유없이 결혼 안한다는 이유로 하자 있는 사람으로 몰아 세우는 무서운 우리 가족 때문이다!

  • 천둥번개 2009/10/02 03:18

    각각 참가원에게 주인공이란 인식을 심어주지 못하기 떄문이다.

  • 천둥번개 2009/10/02 03:17

    명절을 즐기지 못하고, 명절의 주인공이 아닌 주변인이 되버리기 때문이다!

  • 멋진여성 2009/10/02 03:05

    맛있는 음식들의 유혹 때문이다

  • 패트리샤 2009/10/02 02:55

    끝도 없는 음식 장만이기 때문이다.

  • 또레 2009/10/02 02:48

    오지랖 넓은 친척들 때문이다.

  • zxzx 2009/10/02 02:46

    여기 저기 신경 쓰고 돈 써야 하기 때문이다.

  • 사크라이 2009/10/02 02:42

    명절이 두려운건 친척들의 잔소리 때문이다.

  • koala 2009/10/02 02:33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짧은명절 양쪽집 다 가야하고 양쪽집 조카들 다 봐야하니까..

  • 검다린 2009/10/02 02:31

    과식때문이다

  • *끄니☆^^ 2009/10/02 01:50

    살이 찌기 떄문이다

  • 광쑤생각 2009/10/02 01:36

    명절이 두려운건 조카들 때문이다

  • 보컬매니아 2009/10/02 01:31

    명절이 두려운건 [설거지] 때문이다

  • 똥키 2009/10/02 01:29

    명절이 두려운건 [쇼이벤트참여못하기] 때문이다.

  • 베킴 2009/10/02 01:21

    명절 다음날이 두렵기 때문이다.

  • 조각구름 2009/10/02 01:18

    명절이 두려운건 음식장만과 아이들 때문이다.

  • 자유인 2009/10/02 01:03

    명절이 두려운건 주차장화 되어있는 고속도로 때문이다. 정말 끔찍하다

  • 마더 2009/10/02 01:00

    적당히 두려워했던 척 해줘야 그게 바로 명절이기 때문이다.어차피 내년에 또 만나는데 적당히 쫄아줘야 다음번에 더 큰 기대를 식구들이 안하고 지금보다 쫌만 잘하면 밥상이 달라진다.

  • 내집휴식 2009/10/02 00:54

    연휴에 같이 여행가서 시도때도 없이 사랑해달라는 여자친구 때문이다

  • 달이엄마 2009/10/02 00:52

    엄청나게 막히는 차량 귀성전쟁 때문이다.

  • 조프 2009/10/02 00:51

    이것저것 물어보는 친척어른들 때문이다

  • 드림제우스 2009/10/02 00:50

    명절이 두려운건 타짜 뺨치는 삼촌때문이다

  • 광전회원 2009/10/02 00:43

    명절이 두려운 건 과도한 음주와 기름진 음식 때문에 생기는 지방간과 뱃살 때문이다.

  • 다마꾸기 2009/10/02 00:42

    명절이 두려운것은 로보트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시리우스 2009/10/02 00:30

    명절이 두려운 건 만날 때마다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능력의 격차가 벌어지는 친구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 꽃고무신 2009/10/02 00:25

    지갑이 홀쭉해지기 때문이다.

  • 여우사랑비 2009/10/02 00:24

    과도한 음식장만 때문이다.

  • 드라마틱 2009/10/02 00:23

    장가못간 종가집 장손이기때문이다

  • 뿔난토끼 2009/10/02 00:21

    명절이 두려운 건 만나는 친척 어른들마다 물어 보시는 결혼 이야기 때문이다.

  • 엘리아 2009/10/02 00:15

    [맨날 성적물어보는 이모와, 점점 커가는 사촌 남동생들이 놀아달라는데! 자꾸만 몸쓰는 놀이를 하자고할때!! 아주 죽겠습니다...전 여자인데...맨날 격투기놀이를 하자고하니.....결론은! 이모들과 사촌들 때문이다.]

  • s타일 2009/10/02 00:07

    인사 보다 성적을 먼저 물어보는 고모들 때문이다 [아임 고3]

  • 딸기항아 2009/10/02 00:05

    나를 유혹하는 맛난 명절 음식들 하지만 저주받은 뱃살땜에 그것들을 먹지못하고 보고만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 WhiteMoon 2009/10/02 00:00

    수험생이기때문이다

  • WhiteMoon 2009/10/01 23:59

    추석연휴가 끝난 다음날이 시험이기때문이다

  • sockie 2009/10/01 23:45

    가정도 있는 아빠지만 집안의 장손이지만 직장없는 백수이기 때문이다.

  • 굴러온돌 2009/10/01 23:40

    나이를 먹었기 때문이다!!!

  • xscape 2009/10/01 23:37

    돈이 많이 나가기 때문이다

  • 스위트톡 2009/10/01 23:32

    그동안 신세지거나 도와주신 분들에게 보답해야 하는데...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도 그것이 사람된 도리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 돈신 2009/10/01 23:22

    귀향 길에 차 막힘 때문이다

  • 댕댕구리구리 2009/10/01 23:16

    뭐해줘야 되나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 댕댕구리구리 2009/10/01 23:16

    또 다음 명절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 댕댕구리구리 2009/10/01 23:15

    사람들이 많이 와서 지저분해지기 때문이다

  • 댕댕구리구리 2009/10/01 23:15

    행사가 끝나고 나면 몸이 피곤하기 때문이다

  • 댕댕구리구리 2009/10/01 23:15

    식구들 뒤치닥거리 해야 하기 때문이다

  • iblis 2009/10/01 23:15

    늘어난 어린 사촌들덕에 지갑이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 siroki 2009/10/01 23:13

    명절에 여기저기 선물해야하는 자금적 부담감 때문이다

  • siroki 2009/10/01 23:12

    명절의 맛있는 음식들의 즐거움과 그에 뒤따라오는 체중계의 압박때문이다

  • siroki 2009/10/01 23:12

    언제 장가가냐고 묻는 친척들 때문이다.

  • 쇼야쇼! 2009/10/01 23:10

    좀있으면 한해가 간다는 생각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7

    거리가 다시 북적거리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7

    티비가 재미 없어 지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7

    명절이 끝나면 허무해 지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7

    음식 준비로 바쁘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6

    벌초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6

    말도 안되는 이동시간 때문이다

  • 시간의토토 2009/10/01 23:06

    명절이 두려운 건 아직도 쏠로이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6

    물가가 치솟기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5

    고속도로가 막히기 때문이다

  • 용지니 2009/10/01 23:05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의 답답함 때문이다.

  • 누구쇼? 2009/10/01 23:05

    우리집이 큰집이기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5

    제사 음식 준비 때문이다

  • amor 2009/10/01 23:04

    아이들 새뱃돈 때문이다

  • catch22 2009/10/01 23:04

    총알처럼 지나가버리기 때문이다...

  • 개고기 2009/10/01 23:03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 끝내고 명절때 뻥친것들을 진짜인것처럼 꾸며야 하기)때문이다.
    뒤 닦는거.. 변기에선 그까짓거 했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새롭네.

  • 은행나무 2009/10/01 23:03

    이것 저것 참견하는 친척때문이다...

  • 써니써뉘 2009/10/01 22:56

    너때문이다!!!!

  • 흑흨 2009/10/01 22:53

    며칠후 다가올 중간고사 때문이다.

  • 브라더스 2009/10/01 22:49

    금방 지나갈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아브라카다브라 2009/10/01 22:40

    조카들에게 줄 용돈이 아깝기 때문이다

  • 대쪽같은분 2009/10/01 22:37

    장기간 이동해야 되기 때문이다.

  • thebest0908 2009/10/01 22:16

    연휴 후에 다가오는 월요일 때문이다.

  • herotoss 2009/10/01 22:15

    연휴가 짧기 때문이다

  • 비빙 2009/10/01 22:13

    이번 명절이 두려운건..
    추석 특선 영화중 딱히 보고 싶은게 없기 때문이다

  • 푸니 2009/10/01 22:06

    기름진 명절음식들 때문이다

  • Gnome 2009/10/01 22:06

    다가오는 교통체증

  • 스타일퐁 2009/10/01 22:06

    명절이 두려운건 친구들과 만날 술자리의 약속때문이다.ㅋ

  • 스타일퐁 2009/10/01 22:05

    명절이 두려운건 아주 맛있고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내 뱃살을 걱정하기 때문이다.

  • 빰빠라라라 2009/10/01 22:01

    명절이 두려운건
    작년보다 수입이 적어질까 두렵기 때문이다 ......ㅋㅋ

  • 굴러온돌 2009/10/01 21:59

    나이를 먹었기 때문인다!! (엉엉~)

  • 나는이쁘니 2009/10/01 21:39

    매번 나를 괴롭히는 친척이 내 방을 뒤지기때문이다. 내 물건 손대면 죽는다!

  • Luckist 2009/10/01 21:32

    명절이 두려운 건 [쇼 댓글 놀이가 없기]때문이다. ㅎㅎㅎㅎㅎㅎㅎ

  • 준이치로 2009/10/01 21:23

    살찌는 음식만 먹기때문이다

  • 푸짐이 2009/10/01 21:22

    힘든 집안일 때문이다.

  • 도쿄쓰레빠 2009/10/01 21:22

    결혼할 나이가 한참 지났기 때문이다

  • 우리님 2009/10/01 21:01

    겨우 빼놓은 살 명절에 원상회복되기 때문이다.

  • 피부미인 2009/10/01 20:56

    백조인 나에게 넌 요즘 뭐하냐는 친척들의 필요없는 관심들때문이다

  • 멋진여성 2009/10/01 20:55

    이제 조카들에게 용돈을 줄 나이이기때문이다...ㅠ.ㅠ

  • 영양소 2009/10/01 20:49

    살이 찔것을 알면서도 유혹에 못이겨 막먹는 나때문이다.

  • lbj1998 2009/10/01 20:47

    길이 막히기 때문이다.

  • 푸른미나리 2009/10/01 20:47

    어린 조카들에게 용돈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 goon 2009/10/01 20:42

    정 없이 의무로 모이는 자리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 청연 2009/10/01 20:41

    무시무시한 일거리 때문이다 ㅠㅠ

  • 굴러온돌 2009/10/01 20:28

    나이를 먹었기 때문인다. 엉엉~

  • 하즈키 료 2009/10/01 20:15

    친척 조카들을 상대해주는 게 괴롭기 때문이다.

  • 우주아름 2009/10/01 19:59

    별로 친하지 않은 친척들과 손님들을 접대해야 하기 때문에 휴일날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 아미이 2009/10/01 19:56

    취업이 안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 태엽시계 2009/10/01 19:45

    명절이 두려운 건 산더미처럼 쌓인 밤을 까면서 포동포동 강아지처럼 살찐 밤벌레와 데이트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로빈슨 2009/10/01 19:44

    취업어떻게 됐냐는 친척들의 질문에 마음이 답답해지기 때문이다.

  • 지니지니 2009/10/01 19:42

    앉을 시간도 없이 음식 만들고, 설겆이 하기가 두렵기 때문이다.

  • 쫑우니 2009/10/01 19:41

    맛있고 기름진 음식으로 늘어가는 나의 뱃살 때문이다

  • 홍아빠 2009/10/01 19:40

    난 고스톱을 잘못쳐서 매번 잃기만하기 때문이다.

  • 이제슬슬 2009/10/01 19:40

    명절 음식 만들기 때문이다

  • 초쉬크녀 2009/10/01 19:38

    기름진 음식과 아무때나 일어나도 상관없는 휴일로 살이 풍성하게 찌기 때문이다.

  • 은수맘 2009/10/01 19:38

    하루종일 쪼그리고앉아서 전을 부쳐야하기 때문이다.

  • 째즈 2009/10/01 19:38

    친척들의 결혼얘기 때문이다

  • 별처럼*^^* 2009/10/01 19:37

    우리집으로 오시는 친척들 접대 때문이다

  • 물고기 2009/10/01 19:36

    명절이 두려운건 SHOW 하는것보다 친척들 보는게 더 끔직하기 때문이다 ㅋㅋㅋ

  • 마리 2009/10/01 19:35

    결혼 언제하냐는 친척들의 말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때문이다

  • 김영구 2009/10/01 19:27

    명절이 두려운건 음식의 유혹때문이다. 나를 유혹하는 각종 음식들과 나의 식탐에 어쩔 수 없이 늘어나는 살들이다.

  • 우유지 2009/10/01 19:22

    어른들께서 곤란한 질문들을 하시기 때문이다

  • 오로지엄정화 2009/10/01 19:17

    결혼하란 소리

  • 검다린 2009/10/01 19:13

    부엍 때문이다

  • dragonxkr 2009/10/01 19:06

    지독한 교통난을 뚫고 지방까지 가야하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힘들기 때문이다.

  • 마더 2009/10/01 19:05

    명절이 두려운건 -남자가 부엌 들어오면 어딘지 없어 보이는듯 바라보는 친척들의 시선- 때문이다.

  • 체리 2009/10/01 18:55

    명절이 두려운건 나에 대한 친척들의 질문들과 관심 떄문이다.ㅋㅋ

  • R_cat 2009/10/01 18:48

    명절이 두려운 건 "모두 떠나 가버리기" 때문이다.

  • 파파라찌 2009/10/01 18:38

    끝없는 전 부치기 때문이다.

  • 엘렌 2009/10/01 18:33

    아직 취직 못해서 친척들 얼굴 보기 민망하기 때문이다

  • 별의조각 2009/10/01 18:25

    친척들 보는게 불편하기 때문이다

  • 제제 2009/10/01 18:23

    보고싶은 (이젠 볼수 없는)할머니 때문이다

  • 뷰파인더 2009/10/01 18:23

    친지들의 염장질 때문이다.

  • 제제 2009/10/01 18:23

    유난히 짧은 연휴기간때문이다

  • 앙팡 2009/10/01 18:17

    장기여행의 후유증 디스크 때문이다.

  • 앙팡 2009/10/01 18:17

    근황을 묻는 친척때문이다.

  • 앙팡 2009/10/01 18:16

    돈달라고 달려드는 동생들 때문이다.

  • 앙팡 2009/10/01 18:16

    기름진 음식의 향연에 내 뱃속에 쌓이는 기름들

  • 앙팡 2009/10/01 18:16

    자습때문이다.

  • 프리지아 2009/10/01 18:09

    추석이 두려운 건 사촌동생과 조카들의 용돈을 얼마나 줘야 할지 고민돼고 머리가 아프기 때문이다~

  • 아카 2009/10/01 18:02

    빈익빈 부익부 이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은 자랑질 하기 바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면목이 없기 때문데~!!!

  • 레드레몬 2009/10/01 18:00

    너무 맛있는 먹거리들

  • MeLo 2009/10/01 17:55

    막장인 내모습 때문에

  • MeLo 2009/10/01 17:54

    너네들 때문에

  • 솔~개 2009/10/01 17:54

    결혼 않하냐고 말하는 친척들 때문이다.

  • MeLo 2009/10/01 17:53

    차가 막히기 때문에

  • MeLo 2009/10/01 17:53

    심심하기 때문에

  • MeLo 2009/10/01 17:53

    피곤하기 때문에

  • MeLo 2009/10/01 17:52

    고스톱 돈 왕창 잃을수도 있기 때문에

  • 경호태왕 2009/10/01 17:49

    쉬고난 후의 출근 걱정때문에~

  • MeLo 2009/10/01 17:48

    명절이 두려운건 외롭기 때문이다 ㅜㅜ

  • 뽀뽀로짱 2009/10/01 17:44

    갑자기 안 먹던 음식들을 먹어서 배가 놀래기 때문이다.

  • 대머리아찌 2009/10/01 17:42

    친척들 보는게 두렵기 때문이다.(결혼문제,진로문제,학업성적,사업등등)

  • 그린비 2009/10/01 17:40

    여자만 일해야 하는 집안 일 스트레스때문이다.

  • 꼼지 2009/10/01 17:34

    명절이 두려운건 신종플루 때문이다.

  • sebari 2009/10/01 17:10

    명절이 두려운 건 꽉막힌 고속도로에서 명절의 대부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 창공72 2009/10/01 17:08

    결혼언제하냐고 묻는 친지들 때문이다

  • 샤넬 2009/10/01 17:04

    명절이 괴로운건 지나고 난뒤 나의 몸무게의 앞자리가 바뀌는것이다 ㅠㅠ

  • 추석입니다 2009/10/01 17:01

    용돈 달라는 조카들이 있기 때문이다.

  • 추석입니다 2009/10/01 17:00

    잘나가는 내 또래의 친척과 비교 되기 때문이다.

  • 이르나크 2009/10/01 17:00

    튀김한쪽 먹고나면 계산안되는 칼로리 때문이다

  • 추석입니다 2009/10/01 16:59

    아직도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기 때문이다.

  • 추석입니다 2009/10/01 16:59

    친척분들께 소개해줄 애인이 없기 때문이다

  • 라인하이트 2009/10/01 16:52

    고속도로가 더이상 고속도로이지 않은 도로정체를 뚫고 하루종일 가야되기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50

    명절이 두려운건 여기저기서 술을 권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난 술을 잘 못먹는데
    손윗 어르신들이 주는 술은 마다할수가 없다
    그래서 한잔두잔 먹다보면 항상 취해서 뻗는다
    그뒤는 항상 울마눌님이 해결하시기 때문이다

  • 카이렐류드 2009/10/01 16:49

    명절때 들어야되는 잔소리 때문이다

  • 여울가녘 2009/10/01 16:45

    선물줄 사람은 많은데 마음의 표시라는 잣대가 돈으로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43

    명절이 두려운건 혹시나 보너스를 못받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보너스없는 명절은 생각하기도 싫기 때문이다ㅜㅜ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40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에 만든 음식을 명절이 지난 후 계속 똑같은 반찬으로 먹어야 하기때문이다
    여러분 다 드셔보셨겠죠 - 잡탕찌개 - 남은음식 다 넣고 끓인 찌개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37

    명절이 두려운건 점점장성하는 조카들의 용돈때문이다
    초딩:2~3만원 중딩:3~5만원 고딩:5~10만원 이정도는 줘야 용돈 줬다는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 도덕군자 2009/10/01 16:35

    문 연 음식점 찾아 삼만리기 때문이다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34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때만되면 물가가 오르기 때문이다

  • 꿀단지 2009/10/01 16:32

    친척들많은 "큰집"이기 때문이다.ㅠ_ㅠ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32

    인사들일곳이 많은데 어떤가격대의 어떤선물을 드려야할지 선물고르는것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다

  • 미스터 쾌남 2009/10/01 16:30

    몇시간을 운전해야 할지 모르는 막히는 고속도로 때문이다

  • 신지 2009/10/01 16:28

    명절이 두려운건 내가 아직도 결혼을 못했기 때문이다. ㅠ.ㅠ

  • 윤도르 2009/10/01 16:27

    배탈이 나기 때문이다.

  • 클라라 2009/10/01 16:25

    어른들의 잔소리를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온 가족이 모이기 때문에 안 갈수도 없고, 잔소리는 듣기 싫은데 피할수가 없으니 난감할 따름이다.

  • 마님 2009/10/01 16:24

    선물돌릴때는 많고 지갑은 가볍기 때문이다
    선물들어온거 재탕도 해봤음 ㅋㅋㅋ

  • 마님 2009/10/01 16:23

    짧은 연휴라 시댁에 이틀 친정에 하루 갔다오면 쉴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 마님 2009/10/01 16:21

    하루종일 시장보고 음식만들고 식사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 카지 2009/10/01 16:20

    다이어트를 실패하게 하는 맛난 음식이 있기 때문이다

  • 커피향 2009/10/01 16:19

    명절엔 도서관도,상점들도 문을 닫아서 명절에 갈곳없는 사람은 집에서 더 우울하기 때문이다

  • 쉼표 2009/10/01 16:15

    돈 받기도, 그렇다고 돈주기에는 어정쩡한 나이이기 때문이다

  • 네코 2009/10/01 16:14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이다.

  • LSoY 2009/10/01 16:14

    내가 현재 백수이기 때문이다

  • 루루나나 2009/10/01 16:10

    내년에 또 오기 때문이다

  • barney 2009/10/01 16:09

    결혼했기때문에다

  • 착한아이 2009/10/01 16:05

    명절이 두려운것운 노처녀,노총각 나이 때문이다..

  • 테스트로사 2009/10/01 16:02

    푸짐하고 맛있는 명절 음식앞에서 감량중인 나의 의지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 써니아빠 2009/10/01 15:59

    명절이 두려운건 설날이 아님에도 넙죽넙죽 새배를 하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새뱃돈을 바라는 조카놈(!)들 때문이다.

  • 덕만공주 2009/10/01 15:59

    명절이 두려운건 잔소리듣기 싫어 고향에 못가는 내 자신감의 상실이다.

  • 스마일푸우 2009/10/01 15:50

    명절이 두려운건 지금 뭐하냐는 사람들의 관심이다.

  • 하늘누리 2009/10/01 15:46

    어머니의 "용돈"이라는 요청~~때문에...

  • 딸기향캔디 2009/10/01 15:43

    명절이 두려운건 늘어나는 뱃살과 얇아진 지갑 때문이다.

  • 유진이 2009/10/01 15:41

    명절이 두려운 건 10가지의 전을 하기 떄문이다!! 10가지의 전........ㅡ.ㅜ

  • 2009/10/01 15:39

    명절보너스를 탐내는 가족들의 음흉한 미소 때문이다 ㅜ_ㅜ^

  • 4천만땡겨줭ㅎ 2009/10/01 15:36

    방콕 밖에 할 일이 없는데 봤던 걸 계속하는 TV때문이다;

  • 누굴까 2009/10/01 15:36

    명절이 두려운 건 결혼에 대한 압박 때문이다.

  • 미련곰탱이다 2009/10/01 15:36

    친척들의 여러 질문이 두렵기 때문이다.

  • 몽몽이 2009/10/01 15:28

    명절이 두려운건 어른들의 잔소리때문이다!

  • 암흑상인 2009/10/01 15:24

    명절이 두려운건 명절 후 오는 휴유증 때문이다

  • mtom 2009/10/01 15:23

    아직도 설날, 추석차례상 차리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 권혜정 2009/10/01 15:22

    시집가라고 아우성들이다 그래서 짜증나기 때문이다

  • sang-o 2009/10/01 15:21

    돈들어갈일이 많기 때문이다

  • 코카콜라 2009/10/01 15:21

    결혼때문이다

  • 상이천재 2009/10/01 15:21

    아직 취직을 못했기 때문이다

  • 상이천재 2009/10/01 15:20

    조카들 용돈 때문이다

  • 은공주 2009/10/01 15:20

    불편한 시골집때문이다

  • 은공주 2009/10/01 15:20

    차멀미가 심하기때문이다

  • sinooa 2009/10/01 15:19

    직접 격어봤기 때문이다.

  • 상이천재 2009/10/01 15:19

    맛있는 음식들때문이다 살찔까봐..ㅠㅠ

  • 상이천재 2009/10/01 15:19

    동갑내기 친척과의 비교때문이다

  • sinooa 2009/10/01 15:19

    명절이라는 단어가 나를 누르기 때문이다.

  • 장희선 2009/10/01 15:18

    끊임없이 해다받여야 하는 음식들 때문이다.

  • DY 2009/10/01 15:18

    연휴 뒤에 찾아올 휴우증 때문이다

  • Simi 2009/10/01 15:18

    자꾸 결혼안할꺼냐고 물어보기때문이다

  • 자갸~☆ 2009/10/01 15:17

    교통대란 때문이다

  • sinooa 2009/10/01 15:17

    묵은 잔소리들 들을 생각때문이다.

  • 단비마마 2009/10/01 15:17

    그동안의 다이어트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 Simi 2009/10/01 15:16

    부모님 용돈에 조카들 용돈,선물까지 돈쓸일이 많기때문이다

  • 상이천재 2009/10/01 15:16

    티비도 재밌는거 않하고 심심하기때문이다

  • 상이천재 2009/10/01 15:15

    친구들은 다 시골가는데 우리만 집에 있기때문이다

  • 자갸~☆ 2009/10/01 15:15

    명절선물들 때문이다

  • 은공주 2009/10/01 15:14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 은공주 2009/10/01 15:13

    휴가동안 밀려있을 일때문이다

  • 호두라떼 2009/10/01 15:13

    먹을걸 보면 주체못하는 식욕 때문이다.

  • sang-o 2009/10/01 15:13

    연휴가 짧기때문이다

  • 맥스웰 2009/10/01 15:13

    시간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13

    윷놀이해서 돈잃기때문이다

  • sang-o 2009/10/01 15:13

    보는사람들마다 취직했냐고 물어보기 때문이다

  • N 2009/10/01 15:12

    "결혼은 언제할꺼야?" 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12

    좋아하는 여잔친구와같이 못만나기 때문이다 .

  • oahnf ewo 2009/10/01 15:10

    3일간 먹고놀아서 살이 찌기 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09

    차례상 하고 남은 조상님이 먹던 음식을 머어야하기 때문이다

  • 김버즈 2009/10/01 15:08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저도 이벤트에 당첨이란거 한번 되어보고싶습니다....꼭이요~~!!! 보름달님에게 빌어야겠당.ㅋㅋ

  • oahnf ewo 2009/10/01 15:08

    모든공공기관이 쉬기때문이다.

  • 자갸~☆ 2009/10/01 15:08

    손님이 많이 오기때문이다

  • Simi 2009/10/01 15:07

    시집가란 잔소리때문이다

  • Simi 2009/10/01 15:07

    살찌기 쉽기때문이다

  • 하지연사랑 2009/10/01 15:07

    돈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06

    고속도로가 밀리기때문이다

  • 임프레일 2009/10/01 15:05

    고3이기 때문이다.

  • 자갸~☆ 2009/10/01 15:04

    음식을 만들어야 하게때문이다

  • 기루마루 2009/10/01 15:04

    우리집이 떡집이기 때문이다.

  • 자갸~☆ 2009/10/01 15:03

    친정은 못가고 시댁에만 가야하기때문이다

  • 은정 2009/10/01 15:02

    잔소리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02

    연휴가 3일밖에없기 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01

    재사상이 비싸기때문이다.

  • 이등병 2009/10/01 15:01

    저.. 10월 1일날 전입왔기 때문이다.....ㄷㄷㄷㄷ

  • sky blue 2009/10/01 15:01

    명절이 두려운건 3년째 백수이기 때문이다.

  • oahnf ewo 2009/10/01 15:00

    부모님이없는 고아이기 때문이다 .

  • 리얼 2009/10/01 14:58

    심심하기때문이다

  • 살강발 2009/10/01 14:58

    명절이 두려운건!!!! 일급주는 회사에 4일이나 출근을 못하기 때문이다!!!

  • 빵구 2009/10/01 14:58

    내일이 시험이기때문이다.

  •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2009/10/01 14:58

    새로 나온 5만원 신권 때문이다....... ♡ 내돈...-_-

  • 민섭이아빠 2009/10/01 14:57

    듬뿍듬뿍 용돈을 주고싶은 내 마음과 내주머니 사정이 무척 상반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하하하

  • 뭉키 2009/10/01 14:56

    명절이 두려운건 차가 막히기 때문이다

  • 오분에힘 2009/10/01 14:55

    나이를 먹는데 결혼을 안했기때문이다.

  • 용용무적 2009/10/01 14:54

    명절이 두려운건 결혼한지3년인데 아기가없기 때문이다

  • reach 2009/10/01 14:54

    내돈이 많이 나가기!!!때문이다

  • 빵구 2009/10/01 14:56

    엄친아사촌이랑 비교되기 때문이다.

  • 엄지공주양 2009/10/01 14:52

    혼자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ㅠㅠ 슬픈 내현실

  • 빵구 2009/10/01 14:52

    살찌기 때문이다.

  • Ejin 2009/10/01 14:51

    취업했니? 라는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취업생의 안습,.

  • 서버스타 2009/10/01 14:50

    졸업햇나? 취직했나? 라는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 무지개세븐 2009/10/01 14:46

    결혼왜 안하냐는 잔소리가 무섭기 대문이다.

  • 무지개세븐 2009/10/01 14:46

    줄줄이 세어나가는 돈 때문이다.

  • 무지개세븐 2009/10/01 14:46

    숨막히는 교통체증 때문이다.

  • 키아누리 2009/10/01 14:43

    만날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 크루시스 2009/10/01 14:43

    친척들 모일때마다 나오는 엄친(엄마친구아들) 이야기 때문이다.

  • kimmin 2009/10/01 14:42

    명절 연휴 다음날 월요일이기 때문이다.

  • 하늘빛순수 2009/10/01 14:42

    수많은 음식과 과음 때문이다.

  • dulee 2009/10/01 14:42

    막히는 길 때문이다~

  • ㅇr긔별 2009/10/01 14:40

    명절이 두려운 건 고3이기 때문이다.

  • 쑈 때문이라면 2009/10/01 14:39

    추석명절이 두려운건 그녀들의 잔소리 때문이다.

  • 빨랫줄 2009/10/01 14:39

    살찌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 투헤븐 2009/10/01 14:34

    시골 안가시는 사장님 때문이다.ㅠ

  • 사랑해미 2009/10/01 14:33

    명절후 팍 늘어날 와이프의짜증때문이다. ㅠ.ㅠ

  • kk 2009/10/01 14:32

    추석명절이 무서운건..... 그녀와 나와 그리고 그녀와 나의 부모님과 그외 삼사오육칠팔촌 들 때문이다...(무슨 선물을 그리 다 챙기시기는....."오지랍 때문이다. ㅡㅡ::")

  • kk 2009/10/01 14:30

    그녀의 엄마때문이다....

  • 다니엘워니 2009/10/01 14:29

    늘어질 뱃살 때문이다

  • show2 2009/10/01 14:27

    잔소리 때문에....